이맘때쯤은.

역시 발라드....
성시경씨 전주로 콘서트 좀 와주면 좋겠다.
유리상자도 좋은데 다만 유리상자는 커플전문 콘서트라서 쫌.

기차 타고 떠나는 이번 여행길엔 엠피에 발라드만 가득 넣어야지~





by Raxia | 2007/11/04 20:24 | + Savage Dayday | 트랙백 | 덧글(5)

머뭇거리다....가



사랑을 하면서 그 사람 앞에서 너무 머뭇거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.
그럼 상대도 점점 자신을 잃게 되죠.
무슨 말이 하고 싶냐면 그렇게 하기로 마음 먹었으면
한번 그렇게 해보는 게 좋겠다는 거예요.
그게 머뭇거리는 것보다
훨씬 낫잖아요.

..에스키모 왕자
윤대녕



두사람의 마음이 통하기 전까지는 계속.... 그리고 마음이 통하고 난 후에도
가끔은.

머뭇거리는 것보다 나을지는 몰라도.
아무리 고민하고 고민하고 머뭇거리다 겨우 말해도.
어쨌든 후회는 한다니까.  해도 안해도.
100%는 바라지도 않아. 80%아니 70%정도라도
어울리는...맘에 드는..말을 할 수 있으면 좋겠어.
그리고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더 좋고.. .

아 그리고 타이밍을 좀 잘 맞추고.
사실 요즘은 내용보다는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. 
'너무 머뭇거릴 필요가 없다'는 것은 상대의 맘이 떠나기 전, 변하기 전
빨랑빨랑 말해 보아. 라는 의미같아 보인다.

아무튼 타이밍도 잘 맞추고 어울리는 말도 할 수 있게
좀 똑똑해지고 현명해질 필요성이 있어.



by Raxia | 2007/07/01 16:19 | + Savage Dayday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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